| “국내 이공계 신규 박사 중 10% 이상, 해외 이주 원해“ | |
|---|---|
| 등록일 | 2026.03.17 |
| 첨부파일 | |
|
“국내 이공계 신규 박사 중 10% 이상, 해외 이주 원해”
□ 자연‧공학 계열 내국인 국내 신규 박사의 10% 이상은 해외로 이주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중 대다수는 해외에서의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 분석 결과(붙임 KRIVET Issue Brief 314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그림1> 전공계열별 해외 이주 계획 내국인 박사 비율(2018~2025년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하기 위해서 해외 이주를 계획하는 내국인 국내 박사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이공 계열의 해외 이주 계획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그림3> 전공계열별 내국인 박사 해외 이주 계획 이유: 해외 포닥(2018~2025년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송승원 부연구위원은 “내국인 국내 박사가 한국을 떠나려는 이유 중 해외 ‘박사후연구원(Postdoc)’ 과정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최근에는 대다수가 이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신규 박사의 해외 이주가 단순 유출이 아닌 연구 경력 개발 과정임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박사후 연구원’ 기회와 해외 ‘박사후 연구원’ 이후 국내로의 복귀를 유도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부의 인재 유출 방지 정책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끝) |
|
관련 과제 정보전체 1 건
| 기본 | 국내 신규박사학위 취득자의 특성과 초기 노동시장 이행 실태 조사(2025) | 2025.01.01~2025.12.31 | 바로가기 |
- 보도 콘텐츠 문의처
- 홍보팀 · 044-415-5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