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ECD 분석, AI가 20대 청년층 고용에 더 영향 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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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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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분석, AI(인공지능)가 20대 청년층 고용에 더 영향 끼쳐”
□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 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AI(인공지능) 고노출 산업의 순 고용 측면에서 30세 이상은 늘고 29세 이하만 감소하였다.
□ 주요 내용(붙임 KRIVET Issue Brief 323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그림1> AI 고노출 산업의 연령별 순 고용: 30세 이상 증가, 29세 이하 감소 ※자세한 내용은 <붙임>참조 ○ 청년(25~34세)의 71%가 고등교육을 이수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최고 수준이나, 학위의 임금 프리미엄은 하락 중이며 고학력 청년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림3> 낮은 청년 실업률에도 높은 고등교육 이수율-총량 지표로는 보이지 않는 청년 고용의 이면 ※자세한 내용은 <붙임>참조 ○ 정부는 2025년 9월 ‘청년 고용 첫걸음 보장(Youth Employment First Step Guarantee)’을 발표하고, ‘쉬었음 청년’을 발굴해 구직 동기 회복을 돕는 등 개인 여건별 맞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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