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일자리, 대한민국의 미래」 공동정책포럼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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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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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대한민국의 미래』 공동정책포럼 개최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 및 한국경제학회(학회장 강성진)와 함께 9월 18일(금)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청년 일자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공동정책포럼을 개최했다. < 사진 : 첨부파일 참조> ※ 고혜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은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앞줄 오른쪽 네번째) 및 강성진 한국경제학회 학회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과 함께 9월 18일(금)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청년 일자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공동정책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공동정책포럼에서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학교에서 첫 일자리까지, 첫 일자리 그 후: 고졸 비진학 청년의 이행 실증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정지운 센터장은 고졸 비진학 청년이 소수의 잔여 집단을 넘어 다수의 이행 경로로 자리잡았음을 실증했다. 청년 고용 격차는 첫 일자리 ‘진입’보다 ‘정착’ 단계에서 크게 벌어지며, 특히 일반고 출신 비진학자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이에 따라 정책 대상을 학교 유형이 아닌 ‘고졸 비진학’ 상태로 재정의하고, 성과지표를 취업률에서 정착률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제언했다.
□ 고혜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은 “인공지능 발달에 따른 청년 일자리의 잠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라며 “이번 공동정책포럼을 통해 청년 일자리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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